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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 본격 운영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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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 본격 운영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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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농촌살이가 시작됐다.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농촌만을에서 최대 6개월간 거주하면서 농촌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주민들과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 운영마을은 청천면 사기막리 마을과 칠성면 미선나무마을 두 곳이다. 사기막리 마을에는 2가구 3개월 살아보기를 운영하고, 미선나무마을은 3가구가 6개월 살아보기를 운영한다.

미선나무마을은 4월 1일 ‘충북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들과 마을주민들이 상견례갖고 살아보기 운영을 시작한다. 사기막리마을은 지난 24일부터 도시민들이 입주하여 농촌의 이해 및 지역탐방 등 진행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마을주민들과 유대관계 형성을 통해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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