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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칠성면 사오랑마을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나무 깎기 융화교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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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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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오랑마을(이장 임태희)은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융화교육 프로그램인 ‘나무 깎기’체험교육을 8월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융화교육은 9월 1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6회에 걸쳐 칠성면 생활공작소에서 진행되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10명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드카빙을 활용한 생활소품 제작과 폐파렛트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작업으로 마을회관 앞을 꾸미는 활동이 포함돼 있다. 임태희 사오랑마을 이장은 “귀농귀촌인들과 함께 나무를 깎으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마을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융화교육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안미숙)가 주관하는 ‘2025년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으며, 올해는 총 4개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사리면 대촌마을에서는 ‘사랑의 뜨개질’, 청안면 조천2리에서는 ‘마을벽화 그리기’, 청천면 삼락리에서는 ‘도란도란 꽃차교실’ 등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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