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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도시민 대상 농촌 체험 · 정착 지원 · · · 4월 1일부터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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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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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4월 1일부터 도시민의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농촌마을에 3개월간 거주하며 농촌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살아보기 운영마을은 칠성면 미선나무마을과 청천면 사기막리 2곳이다. 미선나무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1기 3가구, 9월부터 11월까지 2기 3가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기막리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2가구가 참여한다. 두 마을에서는 4월 1일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들과 마을주민들 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주민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부터 추진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에는 지금까지 총 42명의 도시민이 참여해 37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12명이 괴산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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