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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쉼터 너무하네요. | |
|---|---|
| 작성자 | 현병인 |
| 작성일 | 2013-02-18 |
| 조회수 | 5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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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과 등산을하고 좋은 기억 남기고 가려했는데 가기전에 잠시들린 산막이옛길쉼터 가게가 화근이었습니다. 바람 제법 부는 날씨여서 간단하게 간식 겸 뜨뜻하게 오뎅 한개씩 먹고가자고 아버지가 말씀하셔서 들렀던 가게였는데 들어가서 오뎅을 시키고 가격표를 보니 가격이 안써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당 가격이 500~1000원정도 할거라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져온 오뎅은 한그릇에 꼬치오뎅 3개정도를 작게 잘라서 넣은것 처럼 나온것이었습니다. 아 사람 수 맞춰서 알아서 잘라서 줬구나 했지요. 오뎅이 막 집어넣은 것 처럼 덜익고, 국물도 미지근 했지만 추웠던 날이어서 그냥 그러련히 하고 먹고 나가려고 계산을 했는데 이건뭐.. 5000원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터무니없어서 어머니께서도 다시물어보시더니 맞더군요 5000원. 이건좀 너무한거 아닙니까. 집에가려 차를 타서도 계속 5000원 날렸다면서 툴툴 거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혹 겨우 5000원 가지고 그러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계산하려고 주인을 불러도 다른손님인지 알고지내던사람인지 자기들끼리 떠드는데에 들리지도 않은듯 계속 무시하더군요 세번씩이나 불러야 듣더군요 바로옆에 있는사람이..
오뎅 수준이나 가격이나 서비스나 진짜 ...가격은 진짜 왜 안쓴건지..안쓰려다가 진짜 이건아니라 싶어서 글 쓰러 들어왔습니다. 다른분들께서도 알고 가시거나 아니면 그 가게가 좀 더 나은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제공할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 마음에서요. 다른 분들도 저희처럼 산은 좋게갔다가 기분나쁘게 돌아오시는 일 없기를 바라면서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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