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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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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18개 보건진료소 독감 예방접종 재개… ‘군민...
- ▣ 괴산군, 18개 보건진료소 독감 예방접종 재개… ‘군민 건강 밀착 보호’
- 10월 한 달간 15세 이상 대상 인플루엔자 집중 접종 기간 운영
- 공중보건의 인력난 속에서도 농어촌 의료 접근성 향상 위해 전격 재개 결정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0월 한 달을 ‘인플루엔자(독감) 집중 접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18개 보건진료소에서 예방접종을 전면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감소 현상 속에서 군민의 의료 불편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진료소 예방접종 재개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원거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접종은 1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한해 10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대기 시간 단축과 안전하고 질서 있는 접종 환경 조성을 위해 희망자는 관할 보건진료소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마친 후 방문해야 한다.
한편, 군은 보건진료소 접종 재개와 더불어 기존 독감 지원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생후 6개월 이상 14세 미만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국가 무료 접종 외에도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15~64세 일반 군민(접종일 기준 괴산군 주민등록자) 전원에게 오는 10월 12일부터 자체 예산으로 무료 접종을 지원하며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 문의가 있다면 괴산군청 보건소 보건정책과(043-830-2316)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보건진료소 예방접종 재개를 통해 거리가 멀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꼭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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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가을 수확철 '콩콤바인' 단기 임대… ‘농가 ...
- ▣ 괴산군, 가을 수확철 '콩콤바인' 단기 임대… ‘농가 시름 던다’
- 14일부터 5개 농기계 임대사업소서 선착순 접수… 다수 혜택 위해 농가당 최대 2일 대여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콩콤바인 단기 임대’ 신청을 오는 10월 14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중순부터 관내 11개 읍·면을 통해 해당 사업을 사전 홍보하고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괴산, 감물, 덕평, 사리, 불정 등 5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접수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군이 보유한 콩콤바인은 총 6대(괴산 1대, 감물 2대, 덕평 1대, 사리 1대, 불정 1대)다. 군은 한정된 임대 농기계를 보다 많은 농가가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1인당 대여 기간을 최대 2일로 제한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농기계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기기 조작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콩콤바인 기본 교육 이수자'에 한정해 장비를 임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가의 각별한 관심과 차질 없는 사전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강문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수확기마다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해당 임대 사업이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농업 지원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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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아이들 예술 꿈 키우는 '꿈의 극단' 첫발… ...
- ▣ 괴산군, 아이들 예술 꿈 키우는 '꿈의 극단' 첫발… 조현식 배우 워크숍 성료
- 지난 1일 괴산와유아트센터서 관내 초등생 30명 참석해 연기 체험 진행
- 조현식 배우 강연 및 연기 지도 맹활약… "적극적인 아이들 모습에 감동“
- 뮤지컬 '연하' 팀 연습 현장 견학하는 2차 시범 프로그램, 오는 13일까지 참가자 모집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문화원(원장 김춘수) 주관으로 지난 1일 괴산와유아트센터에서 ‘2026 꿈의 예술단(극단) 예비거점기관 파일럿 프로그램’ 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괴산문화원은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비거점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본격적인 극단 출범에 앞서 총 2회의 시범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해당 1차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생 30명이 참석했다. 당일 학생들은 드라마 '도깨비', 영화 '범죄도시4' 등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현식 배우가 직접 지도하는 뮤지컬 워크숍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평범함 속 나만의 특별함'을 주제로 강연을 듣고 말하기 연습, 장점 어필하기 등을 직접 체험했다. 초청 강사인 조현식 배우는 "괴산 학생들의 적극적인 수업 참여에 놀랐고 개인적으로도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차 시범 프로그램은 오는 14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 창작 뮤지컬 '연하' 출연진의 연습 현장을 견학하고 기초 훈련을 경험하는 과정으로 꾸려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초등 2학년~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괴산문화원 043-832-3588으로 문의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해당 뮤지컬은 괴산 산막이옛길의 연하구곡을 소재로 한 조선팝 창작극으로 오는 30일(오후 7시)과 31일(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을 앞두고 있다.
김춘수 원장은 "관내 아이들에게 예술인의 꿈을 키우고 동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해당 사업을 기획했다"며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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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임신부 걷기 챌린지' 운영… ‘건강한 출산 ...
- ▣ 괴산군, '임신부 걷기 챌린지' 운영… ‘건강한 출산 응원해요’
-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맞아 31일까지 모바일 앱 활용 걷기 미션 진행
- 가족 동반 산책, 숲 태교교실 참여 등 일상 속 유익한 건강관리 습관 형성 유도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다가오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관내 임신부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한 ‘2026 임신부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챌린지는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 진행된다. 괴산군에 거주하는 임신부뿐만 아니라 괴산군에 직장을 둔 임신부도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 On)’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괴산군 임산부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기간 동안 총 36,000보 걷기를 목표로 하며 하루 최대 4,000보까지 실적으로 인정된다. 군은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방식에서 벗어나 임신부가 일상 속에서 유익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여러 건강 미션도 병행해 운영한다.
건강 미션은 △엽산제·철분제 복용 인증 △가족 동반 산책하기 △임신부 요가 따라 하기 등으로 구성돼 미션 수행 후 인증 사진과 간단한 소감을 커뮤니티에 게시하면 인정받는다.
특히, 오는 10월 13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숲 태교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건강 미션 수행으로 인정해, 임신부들이 걷기 운동과 유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두루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챌린지 참여자 전원에게는 '신생아 안전면봉'이 제공된다. 또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20명을 추첨해 '영유아용 고보습 크림'을, 건강 미션을 2개 이상 달성한 20명을 추첨해 '아기 양말 세트'를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경품은 챌린지 종료 후 괴산군 보건소 2층 모자건강팀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이나 추가 문의사항이 있다면 보건소 모자건강팀 043-830-2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임신 기간에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걷기 챌린지를 통해 임신부들이 가족과 가볍게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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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안방서 모래판 휩쓸어… 최다혜 매...
- ▣ 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안방서 모래판 휩쓸어… 최다혜 매화장사 '등극'
- 2026 괴산추석장사 씨름대회서 매화급 1위, 무궁화급 2·3위 메달 싹쓸이
- 단체전 3위 입상까지… 탄탄한 기량 앞세워 괴산 씨름 매서운 저력 과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충북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괴산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괴산군청 소속 여자씨름단이 여자 개인전 매화급 우승과 단체전 3위에 오르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괴산군체육회와 괴산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해당 대회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중이며 대회 초반인 5일과 6일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 괴산군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개인전 매화급 결승에 진출한 최다혜 선수는 안산시청의 김단비 선수를 상대로 빈틈없는 경기 운영을 펼치며 2대 0 완승을 거두고 1위(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무궁화급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 결승에 오른 임정수 선수가 화성시청 이다현 선수와 명승부 끝에 값진 2위를 차지했으며 김다영 선수 또한 탄탄한 기량을 바탕으로 3위에 입상해 괴산군 씨름의 저력을 널리 알렸다.
선수들의 고른 기량은 단체전 성과로도 이어졌다. 괴산군은 여자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안산시청을 만나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해 3위를 기록하며 끈끈한 팀워크와 탁월한 경기력을 증명했다.
선수단을 이끈 김무열 감독은 “안방인 괴산에서 군민들의 열띤 응원을 동력 삼아 개인전 우승과 단체전 입상이라는 훌륭한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며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더욱 발전된 기량으로 괴산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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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괴산군수,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
- ▣ 송인헌 괴산군수,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 밑그림 공개
- 취임 100일 맞아 민선 9기 5대 분야 60개 공약 확정
- 총사업비 2조 796억원 투입…10대 대표공약 집중 추진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청정괴산 더 크게! 더 행복하게!’ 만들어 갈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 군수는 7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괴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5대 분야 60개 공약사업(68개 세부사업)과 10대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송 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229건(총사업비 9,482억원)의 정부 사업을 확보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관광 활성화, 체육·주거 등 군민 생활 전반에서 큰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 성과를 기반으로 민선 9기에는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더해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괴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양적 확대보다는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 공약 과제를 여러 차례 면밀히 검토하고, 전문가와 주민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의 검증을 거쳐 군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로 최종 수립했다.
10대 대표 공약은 △괴산 유기농 로컬푸드 밸리 조성(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 △스마트 농산물 통합유통·마케팅 체계 구축 △괴강 힐링 테마파크 조성 △괴산 정원도시 프로젝트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 △괴산 청년 사다리 기금 조성 △전 생애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장애인 통합지원센터 건립 △괴산 행복마을 100 △정주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공간 확충이다.
5대 분야별 주요 공약
미래농업 명품도시
△괴산 유기농 로컬푸드 밸리 조성 △스마트 농산물 통합유통·마케팅 체계 구축 △스마트농업 지원 및 활성화 △K-FOOD 수출지원 강화 △산촌 특화 산림문화공동체 육성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농업 확산, 청년농 육성 등 괴산의 미래농업을 이끌고, 생산부터 유통·판매·수출까지 뒷받침해 괴산의 뿌리인 농업을 더 튼튼하게 키운다는 구상이다.
청정자연 관광도시
△괴강 힐링 테마파크 조성 △괴산 정원도시 프로젝트 △연풍 역세권 관광활성화 △괴산 자연울림 스포츠 복합단지 조성 △설우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산과 강, 숲과 계곡을 관광·휴양·스포츠와 연결해 더 많은 사람이 찾고, 더 오래 머무는 괴산을 만들 방침이다.
경제성장 활력도시
△지역특화 산업단지 조성(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 △괴산 청년 사다리 기금 조성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추진 △괴산사랑상품권 1,000억 발행 △농어촌버스 노선 및 교통체계 전면 개편 등 10개 사업을 추진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괴산 경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은 반드시 이뤄내야 할 최우선 현안으로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평생복지 건강도시
△전 생애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장애인 통합지원센터 건립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 확대 △노인복지관 증축 및 분관 조성 △관내 고교 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아동청소년 놀이시설 확충 △칠성 창의 캠퍼스 조성사업 등 16개 사업을 추진해 생애주기와 생활 여건에 맞는 돌봄·건강 서비스 제공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을 펼친다.
군민중심 행복도시
△괴산 행복마을 100 △정주인구 유입을 위한 주거공간 확충 △괴산 특화거리 조성 △하수도 확대 공급 △AI기반 행정혁신 △군민소통 플랫폼 구축 등 12개 사업을 통해 주거와 생활환경을 뒷받침해 누구나 살기 편리하고 새로 정착하는 주민도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공약사업 이행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약 2조 796억 원으로 예상되며, 국·도비 직접 시행 및 100% 민간투자 사업을 제외한 소요사업비는 1조 6,325억 원이다.
재원별로는 소요사업비 기준 국비 6,933억 원, 도비 2,104억 원, 군비 4,728억 원, 기타 2,560억 원으로 군은 사업 단계에 맞춰 필요한 재원을 차질 없이 마련할 계획이다.
공약을 실행할 군정 운영 방향은 △핵심 현안의 조기 성과 달성 △미래성장 기반 확충 △사람이 모이는 정주 여건 조성 △실행력 있는 군정 관리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을 제시했다.
송인헌 군수는 "민선 9기 공약 사업은 주민 의견과 전문가의 실효성 검증을 충분히 거친 ‘선택과 집중’의 결과물"이라며 "군민의 삶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이뤄내 더 크고, 더 행복한 괴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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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
- ▣ 괴산군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결의'… 상생 협력 다져
- 6일 사리면사무소서 정례회의 개최… 전병혁 회장, 우창희 면장 등 관계자 10여명 참석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전병혁)가 지난 6일 사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고 밝혔다.
해당 회의에는 전병혁 협의회장, 우창희 사리면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기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면정 협력 방안과 경영 환경 개선책을 논의했다.
특히, 군이 역점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와 관련해 의미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협의회는 농어촌기본소득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경제 선순환 구도를 완성하는 핵심 열쇠라는 점에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또한, 기업 간 정보 교류 네트워크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행정과 기업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로 뜻을 모았다.
우창희 사리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기업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농어촌기본소득 유치에 뜻을 모아주신 결의가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며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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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불정면 자치봉사회, 관내 경로당 34곳에 ‘사랑...
- ▣ 괴산군 불정면 자치봉사회, 관내 경로당 34곳에 ‘사랑의 쌀·국수’ 나눔
- 꽃길 가꾸기 사업 등으로 마련한 자체 기금 활용해 어르신 공경 실천
- 쌀 10kg 및 국수 3kg씩 전달… 각 경로당 직접 방문해 안부 살피며 온기 전해
충북 괴산군 불정면 자치봉사회(회장 김명옥)는 6일 불정면 꽃길 가꾸기 사업 등으로 땀 흘려 마련한 자체 기금을 활용해 관내 경로당 34곳에 쌀과 국수를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품 기부는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치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34개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 쌀 10kg과 국수 3kg을 전달했다.
김명옥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미훈 불정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훈훈한 마음을 내어주신 자치봉사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이웃을 돕고 상생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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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광림 육군 제2161부대 2대대장, 괴산군 명예군민 ...
- ▣ 주광림 육군 제2161부대 2대대장, 괴산군 명예군민 선정
- 2013년 제도 도입 이래 역대 21번째 영예…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공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에 헌신한 주광림 육군 제2161부대 2대대장을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괴산군 명예군민 제도는 지난 2013년부터 군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각계 인사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으며 주광림 대대장을 포함해 총 21명이 영예를 안았다.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주광림 대대장은 재임 기간 괴산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군민 화합과 상생을 도모해 왔다. 특히, 각종 상황 조치 및 실제 훈련을 통해 굳건한 민·관·군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대민 봉사활동과 주민 교류에도 헌신하며 군정 안정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광림 대대장은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선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괴산군의 주요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역 안정과 발전에 든든한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주광림 대대장은 부임 이후 틈 없는 방위작전태세 확립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대민 교류로 군민에게 큰 신뢰를 주었다”며 “해당 명예군민 선정이 괴산군의 명예와 긍지를 한 단계 더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10-08 | hit 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