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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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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직원들,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인터뷰 참여
- 괴산군 직원들, 2026년 충북영상자서전 인터뷰 참여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군노인복지관 소속 시니어 유튜버들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군청을 방문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영상자서전’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북 영상자서전은 도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해 기록하고 보관하는 사업이다.
괴산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부터 시니어 유튜버를 양성해 꾸준히 영상 제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니어 유튜버들은 3일간 매일 2명씩 조를 이뤄 군청을 방문해 직원 10여 명을 차례로 인터뷰했다.
이들은 공무원들의 진솔한 직장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으며 세대 간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제작에 참여한 한 유튜버는 “공무원들의 부서와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생생한 사연을 지니고 있어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듣는 일이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카메라를 통해 우리 군민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중히 담아내겠다”라고 말했다.
영상 자서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괴산군노인복지관(043-834-3411)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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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재난 대비“의료기관 고립 방지”민·관 협동 간담회...
- 산불 재난 대비“의료기관 고립 방지”민·관 협동 간담회 개최
- 산림 인접 벧엘기독병원 중점관리대상 지정… 소방·경찰 유관기관 공조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0일 산림 인접 의료기관인 벧엘기독병원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대형 산불 발생 시 환자 보호를 위한 ‘산불 고립 의료기관 대피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회의는 벧엘기독병원에서 진행됐으며 군 재난 안전 부서와 소방, 경찰, 병원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대형 산불로 의료기관이 고립되는 상황을 가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환자를 대피시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논의했다.
주요 사항은 △고립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환자 입원 유형별 효율적인 이송 계획 수립 △이송 수단 확보 및 지원 △사전 대피 경로 확보다.
또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김미경 소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대형화되는 산불과 증가하는 화재로 인해 산불 고립 우려 영역 의료기관의 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산림 인접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해제시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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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 괴산군,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 모집
- 지역농특산물 활용 가공상품 개발과 창업역량 강화 기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산가공상품 개발과 농산물가공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대상은 농산물 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거주 농업인 등이다.
교육 수료자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얻게 되며 조합에 가입하면 가공 창업과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농식품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 가공 트렌드 △HACCP과 식품위생법 △신제품 개발 △농산물가공 세무 △원가관리 △가공장비 이해 및 활용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잼, 주스, 분말 가운데 1개 과정을 선택해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착순 모집을 원칙으로 하되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교육에 관한 사항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43-830-2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미숙 소장은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 및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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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실시
- 괴산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실시
- 결산검사 실시로 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 확보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청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의 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을 심사하여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 해의 예산 수립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은 김영희 의원, 최경섭 의원, 최경민 세무사, 허은정 전 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지점장, 박점석·박설규 전직 공무원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총 6명이다.
위원들은 △2025년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보고서 △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집행 및 재정 운영의 적법성·합당성을 점검한다.
군은 오는 10월에 실시하는 괴산군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의회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 후 군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이번 검사 결과를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정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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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 취임 100일 “현장 중심 발품...
-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 취임 100일 “현장 중심 발품행정·섬세한 리더십으로 군정 활력”
- 괴산 최초 여성 부군수, 11개 읍·면 및 핵심 사업장 누비며 ‘발품 행정’ 실천
- 풍부한 실무 경험 바탕으로 국·도비 확보 매진…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 혁신 이끌어
충북 괴산군 이수현 부군수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부임한 이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발품행정과 섬세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군수는 올해 1월 취임 당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짧은 기간 동안 군정 전반을 빠르게 파악하고,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며 안정적인 행정 기반을 구축했다.
취임 직후 11개 읍·면을 모두 방문해 일선 행정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소통을 강화했다.
△연풍역 및 연풍면 도시재생 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쌍곡계곡 둘레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박달산 자연휴양림 △괴산스포츠타운 등 주요 현안사업장 2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며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왔다.
이 부군수는 충청북도 재직 시 정책기획, 국가전략, 인사혁신, 농업정책과장 등을 두루 거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북도를 수시로 방문하며 현안사업 해결과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조직 내부에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직된 행정 분위기에서 벗어나 직원 간 협력을 이끌어 군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괴산군 최초 여성 부군수라는 상징성 또한 의미를 더한다. 이 부군수는 현장과 조직을 동시에 아우르는 리더십을 통해 성별을 넘어선 행정 역량을 보여주며 지역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수현 부군수는 “괴산에서 보낸 지난 100일은 군민들의 따뜻한 정과 괴산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주요 현안사업과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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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정성 담은 삼계탕...
-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정성 담은 삼계탕 전달
충북 괴산군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진수, 민간위원장 최종하)는 7일 ‘따숨찬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협의체는 칠성자치봉사회와 협력해 괴산 온기나눔 재능봉사 릴레이 활동 일환으로 반찬 2종과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도 진행해 의미를 더 했다.
특히, 환절기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종하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수 공공위원장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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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천면 덕평1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 청천면 덕평1리,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북 괴산군 청천면(면장 이현주)은 덕평1리(이장 강은주) 주민들이 7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을 주민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을 진행하며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도 수거했다. 주민들은 회관과 골목길을 청소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
강은주 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덕평1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주 면장은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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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문광면, ‘산불 제로화’ 위한 민·관 합동 총력...
- 괴산군 문광면, ‘산불 제로화’ 위한 민·관 합동 총력 대응
- 주민자치위·이장협의회와 결의대회 개최... 자율 감시 및 홍보 강화
충북 괴산군 문광면(면장 김군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제로(Zero)’를 목표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문광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규배)는 7일 월례회의를 통해 봄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차원의 자율적 감시와 홍보활동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주민대상 예방 홍보 확대 등을 중점 추진 사항으로 설정하고 “산불없는 안전한 문광면” 조성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이어 오는 9일 열릴 이장협의회(회장 음일진) 회의에서도 전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산불 제로화 다짐 결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문광면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신청을 적극 독려해 산불의 주요 원인인 논·밭두렁 소각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규배 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모든 주민이 예방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라며 “현장 중심의 꾸준한 홍보와 철저한 대비로 소중한 산림 자원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김군배 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및 이장협의회와 긴밀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불 없는 안전한 문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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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농약안전보관함’ 생명안전관리 ...
-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농약안전보관함’ 생명안전관리 정기점검
- 4개 면 144가구 대상 잠금장치 작동 및 실제 사용 실태 밀착 확인
충북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은태경)는 농촌지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약 음독사고와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 칠성면 율원리를 시작으로 문광면, 청안면, 칠성면, 사리면 4개 지역 14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해 사후관리와 점검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점검은 4개 면 144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보관함의 잠금장치 작동 여부와 보관 상태, 실제 사용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군은 농약을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없도록 보관함 사용 생활화를 안내하고 올바른 농약 보관과 사용법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은태경 센터장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농촌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울감이나 자살에 대한 생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경우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043-832-0330) 또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를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