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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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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칠성면, 내쌍마을 주민 주도 환경정화활동 실시
- 괴산군 칠성면, 내쌍마을 주민 주도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북 괴산군 칠성면(면장 박진수)은 내쌍마을(이장 정상우) 주민들이 10여 명이 마을 일대와 도로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내쌍마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일꾼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아침 일찍부터 마을 주요 도로변을 따라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마을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상우 이장은 “내쌍마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준 덕분에 동네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라며 “마을 청년들과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내쌍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진수 면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준 청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칠성면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해서 지속적인 행정지도와 함께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등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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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마을 골목길 벽화 그리기...
-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마을 골목길 벽화 그리기’ 운영
- 청안면 조천2리마을에서 4월 21일부터 월 3까지 총 10회 진행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청안면 조천2리(이장 이의식)에서 귀농귀촌인 재능나눔 활동사업의 융화교육 프로그램인 ‘마을 골목길 벽화그리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수십년간 재능나눔 봉사를 이어온 신성연 윤서갤러리 대표가 맡아 마을 골목길을 활용한 경관 개선과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활동을 한다.
이의식 이장은 “마을의 골목길을 함께 꾸미는 과정에서 주민 간 유대감이 깊어지고 마을에 대한 애정도 더욱 커진다”며 “마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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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유모차 소독기 무료 운영
- 괴산군보건소, 유모차 소독기 무료 운영
-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 1층 로비서 누구나 무료 이용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영유아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 건강을 지키고자 대형 소독기를 상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독기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부피가 크고 구조가 복잡해 집에서 직접 씻거나 소독하기 까다로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장비다.
보건소 본관 1층 로비에 비치됐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소독기는 자외선 살균과 분무 소독, 적외선 건조로 이어지는 3단계 방식을 거친다.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는 물론 아토피 피부염과 비염을 부르는 집먼지진드기까지 99.9% 살균한다.
사용법도 간단해 시작 버튼만 누르면 단 2분 안에 모든 과정이 완료된다.
안전장치가 내재되어 있어 소독기 안에 어린아이가 들어가거나 소독 중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작동이 정지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미경 소장은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보건소에 설치된 소독기를 적극 활용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라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들을 통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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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
- 괴산군,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배부… 39개 농가 초기 진압 총력
- 일반 농가에 화학 농약, 친환경 농가엔 교미교란제·예찰 트랩 맞춤 지원
- 번식력 강해 끈끈이판 수시 관찰 필수… "발견 즉시 포장 전체에 약 살포해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병해충 피해를 줄이기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 용품 배부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배부 대상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개 농가다.
군은 재배 방식에 맞춰 맞춤형 물품을 나눠 배부했다. 일반 농가에는 화학 농약 2종을, 친환경 농가에는 친환경 약제와 더불어 교미교란제, 예찰 트랩을 지원했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피해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진압이 중요하다.
알에서 깬 유충이 잎과 열매에 구멍을 뚫고 넓은 굴을 만들어 작물을 망치기 전 시기에 맞춰 확실한 방제를 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물품 배부와 세부 방제 요령도 현장에 알렸다.
예찰 트랩은 1980㎡(약 600평) 온실을 기준으로 입구나 가장자리 1~1.5m 높이에 1개를 달아야 한다.
농가는 끈끈이판에 나방이 잡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성충을 발견하면 즉각 약을 쳐야 한다.
교미교란제는 해충을 처음 발견했을 때 온실 전체에 고르게 매달아야 한다.
이전 재배 시기나 주변 농가에서 해충이 나왔다면 모종을 심을 때 미리 설치해야 한다.
약제는 발생 포장 전체에 뿌리는 것을 원칙으로 방제 수준에 따라 경계 단계는 최소 1회, 심각 단계는 2회 이상 살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지원된 약제를 적기에 사용하고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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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미니복합타운·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도로명 ...
- 괴산군, 미니복합타운·박달산자연휴양림 진입도로 도로명 부여로 주소 찾기 편의 증진
- 괴산타운길·박달휴양길 합쳐 4개 구간 확정
- 정확한 위치 알림으로 택배 효율 높이고 긴급 상황 발 빠른 대처 도와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읍 대사리 미니복합타운과 박달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에 도로명 부여 절차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했다
확정된 도로명은 총 4개 구간이다. 괴산 미니복합타운 단지 내에는 △괴산타운길 △괴산타운1길 △괴산타운2길이 부여됐다.
장연면 박달산 자연휴양림 진입로 구간은 지역 특색을 반영해 박달휴양길로 명명했다.
도로명 부여로 해당 지역 입주민과 방문객들은 한층 편리한 주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이 가능해져 택배·배달 서비스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화재나 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도로명 부여를 통해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우편물 배송 등 군민 생활 전반의 편의가 향상될 것”라이며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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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고유가 지원금 TF팀 점검회의 개최
- 괴산군, 고유가 지원금 TF팀 점검회의 개최
-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21일 점검 회의… 지급 준비·부서 협조 사항 살펴
-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소득 하위 70% 25만 원 차등 지급… 8월 말까지 사용
충북 괴산군은 21일 부군수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점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지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의는 이수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김영윤 행정복지국장 등 관계자 13명이 모여 부서 간 협조 사항을 점검했다.
군은 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 기준을 적용해 주민 1인당 25만 원에서 최고 60만 원까지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대상별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50만 원 △소득 하위 70% 25만 원이다.
접수는 대상별로 날짜를 나눠 진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 1차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받는다.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신청은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이어진다.
접수 혼잡을 막기 위해 시행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1차 대상자 가운데 기한을 놓친 주민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1차에 이미 지원금을 받은 주민은 2차 중복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괴산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모바일 앱(chak)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은행 영업점과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수현 부군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시급하다”라며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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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년(‘25년 실적) 지방세 징수 우수기...
- 괴산군, 2026년(‘25년 실적)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선정
- 이월 체납액 정리 30점 만점에 29.6점… 부동산 공매 실적 도내 1위 기록
- 강력한 체납 처분과 촘촘한 세입 관리 빛났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치른 ‘2026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평가’에서 종합 평점 89.8점을 받아 2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과 포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세무 행정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북도는 해마다 징수 체계를 점검하고 시·군의 자주재원을 늘리기 위해 △추진·징수 실적 △목표달성 △ 정리율 등 5개 지표 17개 항목을 평가한다.
괴산군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배점이 가장 큰 이월 체납액 정리율 부문에서 30점 만점에 29.6점을 챙기며 탁월한 징수 능력을 보였다.
군은 고질적인 체납을 강제로 해결하는 부동산 공매 실적 부문에서 도내 최고점(5점 만점)을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또한 3년 평균 징수율 대비 증감 실적, 특정금융거래정보(FIU) 요구 및 활용도, 체납자 실태조사 복지 연계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휩쓸었다.
군은 밀린 세금을 거둬들이고 세입을 늘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정해진 기간에 세금을 내도록 알리고 일제 정리 기간을 정해 밀린 세금을 거뒀다.
고액·상습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위해 부동산 공매, 번호판 영치, 재산 및 채권압류 등을 적극 추진했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꼼꼼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여 군의 자주재원을 탄탄하게 확보하겠다”며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 재정 운영에 앞장서는 괴산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1 | hit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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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철저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지역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송 군수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어주는 일이 시급하다”라며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비 차질 없이 챙겨 달라”고 말했다.
군은 이수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군은 오는 27일 1차 지원금 접수를 시작한다.
창구 혼잡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시행 첫 주 요일제를 적용할 계획이다.
송 군수는 최근 청주에서 발생한 가스 폭발 사고도 언급하며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지역의 가스 시설물에 대해 배관 누출 여부, 노후 설비 상태, 환기시설 작동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관광객과 축제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점검도 강조했다. 송 군수는 “날이 풀리고 본격적인 관광철이 오면 괴산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어난다”며 “음식점 등 접객업소의 위생·친절 교육과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20 | hit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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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대표축제 박람회 ‘마케팅 최우수상’… 김장축제...
- 괴산군, 대표축제 박람회 ‘마케팅 최우수상’… 김장축제·절임배추 명성 재확인
- 충북도 최우수 ‘김장축제’ 앞세워 전국적 명성 얻은 절임배추·고추 집중 홍보
- 풍성한 경품 내건 참여형 이벤트로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충북 괴산군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의 핵심 축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전문 행사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을 운영해 내달 막을 올리는 ‘빨간맛 페스티벌’과 고추축제, 김장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괴산김장축제가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군은 김장에 빠질 수 없는 괴산 절임배추와 고추의 전국적 인지도를 강조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부각시켰다.
홍보관은 풍성한 경품과 참여형 이벤트를 접목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형 에어볼 게임과 추억의 뽑기, 고추 사탕 시식 코너를 운영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참여자에게는 고춧가루와 잡곡, 차량용 티슈, 지역 농특산물을 건네며 괴산의 넉넉한 인심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괴산이 자랑하는 대표 축제들을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무척 기쁘다”라며 “다가오는 빨간맛 페스티벌부터 하반기 고추축제와 김장축제까지 방문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연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주제로 봄꽃의 화사함과 매운맛 음식을 결합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4-20 | hit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