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 - 10월호 괴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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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8일(월)
접수기간 : 2020. 12. 1.(화 ) ~ 12. 4.( 금 ) 09:00~18:00 (4 일간 )
접수처 : ( 우 28026)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임꺽정로 90,
괴산군청 문화체육관광과 (☎ 043-830-3452)
쪾공모대상 : 괴산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 완제품)
쪾공모주제 : 괴산군의 다양한 콘텐츠 ( 관광지 , 축제 , 문화
예술 , 특산물 등 ) 를 소재로 한 독창적인 디자
인과 상징적 가치를 부여하는 관광기념품
쪾응모자격 : 제한없음 ( 실명 출품원칙 )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 ( 택배 )
※ 우편접수의 경우 2020. 12. 4.( 금) 18:00 도착분까지 유효
( 제출 작품 파손시 접수하지 않음 .)
문광저수지 은행나무는 지난 75년 양곡1 구 (옛 지 매년 가을 , 주말 500 여명, 주중 100여명이 찾아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 출품작 설명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
명 침실 ) 주민들이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마을주 자신들 만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찍는 문광
제공동의서 (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민들이 직접 식재해 35 년이 지난 지금 마을길 400 저수지 은행나무 길의 탄생에는 양곡 1 구 주민들
출품조건
- 5 만원 이하 3점 이내 출품 / 1인당(1업체당)
여 M 양쪽으로 112주의 은행나무가 가을이면 장관 이 오랜 세월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림 한 폭의 채
- 개별 제품크기 : 가로 30cm×세로 30cm×높이 30cm 이내
을 연출하고 있다 . 색화가 아닐까 한다 .
- 개별 제품 판매희망가 ( 부가세 포함 ) 표기
특히 , 양곡저수지 수면위로 비친 은행나무는 가 지금도 주민 스스로 은행나무 길 청소를 도맡아
- 1 인당 (1 업체당 ) 출품수 3 작품 이내
을바람에 일렁이는 물결에 노란 그림자를 드리우 하며 , 명품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문광저수지 은행
문의 : 전화 043-830-3452~3458 ( 괴산군청 문화체육관광과)
며 마치 손님을 맞듯 한들거리며 또 다른 볼거리를 나무 길은 올해에도 어느 화가도 그리지 못한 최고 ※ 괴산군 홈페이지 (www.goesan.go.kr) ▶ 정보공개
▶ 고시공고 ▶ 공모전 공고문 참조
제공한다 . 의 명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얘들아~ 숲이 부른다 ! 숲속 스튜디오 : 리틀 홍도
연풍새재옛길 신혜원과 고사리 마을이 있 는 수옥정 숲에 단원 김홍도가 현감으로 지냈던 연풍에서 그림책 작가와
문의 및 신청
서 폭포도 보고 숲 놀이도 합니다. 아이들이 숲 놀이프로 함께 오늘 하루는 나도 화가가 되어봅니다. 병풍처럼 둘러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으로 운영되며, 10~15인의
그램에 참여 하는 동안 엄 마 아빠는 책을 보거나 산책을 싼 조령산을 배경으로 연풍 수옥정의 풍경과 자연을 주제
소규모 실외활동 위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블로그 및
하며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정 삼아 그림책 작가와 나만의 이 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페이스북의 신청링크를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된 펜션에서 금요일 숙박하고 토요일 프로그램에 참여할 ● 참여작가 : ' 숲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의 최향랑
문의 : ☎ 0504-3142( 문자 및 통화 )
경우 숙박 할인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 상추씨 ' 의 조혜란 작가 / '나오니까 좋다'의 김중석 작가
괴산이좋다: 명산여행 첫번째, 연풍면 괴산가유: 농촌으로떠나는아름다운여행1박2일 유람冊선가을편: 이병률작가와함께걷는산막이옛길과신랑각시길
9 월 19 일 ~ 10 월 토요일 당일산행 오전 9 시 괴산 연풍 집결 , 유료 아름다운 지구 한알 , 토종 씨앗에 담긴 농촌 이야기 여행 . 6 월 6 일 초여름 윤슬이 아름다운 괴산호 선상 위 이병률
백두대간 자락 괴산 연풍면의 명산으로 떠나는 당일 산 토종씨앗 농장에서 가족단위로 체험하고 우리 곡식으로 작가와 함께했던 북 콘서트에 이어 작가와 산막이 옛길을
행 . 연풍면에 사는 전문 등반가가 함께 안전한 산행을 합 지은 맛난 음식을 나눕니다 . 같이 걷습니다 . 단풍이 물든 산막이옛길에 바람이 불면 ,
니다 . 그룹으로 같이 하지만 혼등 같이 나만의 조용한 산 우리 밥상에 오르는 아름다운 지구 한알에 담긴 농부 할 함께 걷고 글을 나누고 숲속 작은 책방에서 나누는 가을
행을 원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전일 숙박이 필요 할 아버지의 농사 이야기도 듣고 토종씨앗이 어떻게 조상대 정담까지 < 혼자가 혼자에게 > < 끌림 > < 바람이 분다 > <
경우 연계해 드리며 숙박 할인 지원이 있습니다. 대로 우리에게 전해져오는지도 알아봅니다. 바다로 갔습니다>의 이병률 작가가 함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