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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운사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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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 정보 테이블

관광자원의 위치, 분류, 문의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위치 충북 괴산군 청안면 청안읍내로 45-6 (읍내리, 한운사전시관)
분류 기념관
문의 0438302684

한운사 기념관

건물연혁

  • 준공일 : 2010. 11.(지상 2층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 연면적 239.59㎡, 건축면적 186.19㎡
  • 제1전시실(씨), 제2전시실(길), 제3전시실(땀), 제4전시실(구름)
    • 작품도 인생도 씨앗을 뿌리고, 역정의 길을 사고, 땀방울을 흘리고, 끝내는구름처럼, 평소 선생의 작품 속에 녹아 있는 철학과 인생관, 작가가 추구해 온 정신과 테마의 상징이다.
  • 기념관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 1층은 사무실과 각종 행사 및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다목적실로 구성됐으며, 주로, 한운사님의 고향과 관련된 사진과 영화의 스틸이 전시되며, 전시는 입구부터 ‘씨’, 계단실의 ‘길’, 2층 전시실의 ‘땀’, 옥외 테라스의 ‘구름’이라는 테마들로 구성되 있다.
    • 2층 전시실은 가운데를 비운 ‘ㅁ’자 형태로 구성되었고, 외부 벽을 따라 액자들의 군집으로 전개되며, 가운데 창을 통해서는 소나무와 하늘의 구름이 보이도록 했다. 유리창에는 선생의 촌철살인 명언들, 평소에 써놓은 방언들이 쭉 새겨져 있다.

휴관일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공휴일의 다음날(매주 월요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 1월1일, 설날 및 추석공휴일
  • 그 밖의 괴산군수(이하 “군수”라 한다)가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정하는 날.

관람시간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8:00 (관람료 : 무료)

작가 한운사는 누구인가?

  • 본명은 간남(看南). 1923년 1월 15일 충북 괴산 출생. 일본 주오대학(中央大學), 경성제국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 문리대 불문과 중퇴.
  • 1948년 방송작가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1965년 영화 ‘빨간마후라’등 20여편의 영화 시나리로와 1961년 소설 ‘현해탄은 알고 있다’, 1971년 드라마 ‘남과 북’등 라디오와 TV드라마 방송대본을 집필했으며, 1970년대 새마을 운동이 들불처럼 타오를 때 ‘잘살아 보세’노랫말을 작사했음.
  • 또한, 한국영상문학의 꽃을 피웠고 사회성과 시대성을 배경으로 휴머니즘과 로맨티시즘 넘치는 인간상을 그려내며 한 시대를 풍미한 한국 방송 드라마 개척의 대부로 불리우며, 2002년 한국방송 영상 산업진흥원 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고, 2009년 8월 11일 노환으로 별세하셨다.
     

한운사 기념관 건립의 의의

  • 빨간 마후라, 남과북을 비롯해 수많은 방송드라마와 영화, 소설 등을 쓴 한국의 1세대 TV드라마작가 한운사의 작품세계를 기리고, 괴산군 청안면 지역의 문화적 긍지와 정체성을 높이고자 그의 생가터에 건립한 것이다. 전시실과 다목적실, 야외공연장을 갖췄으며, 특히 방송드라마 작가, 방송계 인사로는 처음으로 세워진 TV드라마 관련 자료들을 갖춘 국내 최초의 기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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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네비게이션 주소

충북 괴산군 청안면 청안읍내로 45-6 (읍내리, 한운사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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