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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동막골 농원 글의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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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동막골 농원

 

동네 마지막집으로 향하는

괴산군 장연면 송덕2길 91-21번지에 자리하고 있는 꾸지뽕농원이다.

여름 오디와는 다르게 꾸지뽕은 늦가을에 수확을 한다.

부부가 내려온지는 벌써 10년이 훌적 넘어간다.

남편 김병환씨는 대기업에 다니다가 괴산으로 귀농을 결심하고 땅을 마련하고

흙으로 집을 짓고 나무를 심기 시작한다.

여러 작물들중에 김병환씨가 선택한 꾸지뽕은 당뇨에 좋다는 확실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점점 당뇨환자들은 들어가는 추세에 있고 성인병예방을 위한 농사에

의미를 담고 의욕적으로 시작한 농사다.

어느새 뿌지뽕 농사는 청년기에 이르렀고 또다른 아이템으로 묘목을 판매하고 있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묘목을 파는일에 열심이다.

가을에는 열매를 따고 가공을 한다.

꾸지뽕 가루와 꾸지뽕 약재로 가공을 하고

꾸지뽕 열매는 냉동실에서 급냉을 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

 

아내 이정화씨는 여러가지 농촌체험을 하고 있다.

천연비누와 화장품 만들기 체험을 하고 제빵수업도 받고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농사를 지으면서 새로운 일을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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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지뽕 동막골 농원 이미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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