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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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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울음소리가 반가워요”… 감물면발전위, 출산축하금...
- ▣ “아기 울음소리가 반가워요”… 감물면발전위, 출산축하금 50만원 전달
- 감물면에 보금자리 튼 올해 1번째 출생아 가정 직접 방문해 축하
충북 괴산군 감물면발전위원회(회장 이기영)는 지난 10일 관내에서 태어난 올해 1번째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물면발전위원회는 저출생 극복과 지역 인구 증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가구에 축하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군의 출산 복지 지원에 더해 지역 공동체가 다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온 마을 돌봄’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기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출생아 가정에 기쁨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인구 증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혜숙 감물면장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온 면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감물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출산·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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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얼굴에 꽃이 폈어요..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
- ▣ 아이들의 얼굴에 꽃이 폈어요..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체험 선물
- 목도중앙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8월 중 2회 문화체험 지원
- 11일 청주제조창 시작으로 18일 버드앤쥬 방문… 여름방학 특별한 추억 선사
충북 괴산군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미훈, 민간위원장 박경자)는 목도중앙지역아동센터(이금숙 센터장)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및 체험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활동은 지역 아동과 인솔자 등 20명이 참가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1일에는 1차로 청주제조창을 방문해 다채로운 액티비티 체험을 즐겼으며 오는 18일에는 청주 버드앤쥬를 찾아 동물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경자 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교외로 나와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며 꿈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금숙 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돌봄에 힘입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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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송기복 정책보좌관 임용… 농업·유통 현안 본격...
- ▣ 괴산군, 송기복 정책보좌관 임용… 농업·유통 현안 본격 대응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35년 경력 송기복 보좌관, 본격 행보 개시
- 농산물 판로 확대·유통 구조 개선 등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총력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송기복 신임 정책보좌관을 임용해 지역 농업·유통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농업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여건을 고려해 농업 및 유통 분야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송 보좌관을 영입하고 군정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35년간 재직한 송 보좌관은 농업·유통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괴산군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 구조 개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송 보좌관은 생산비 상승과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한 맞춤형 유통·판매 전략수립을 중점 추진한다.
당장은 다가오는 괴산고추축제의 유통·소비 촉진 방안 마련과 민선 9기 주요 농업 공약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송기복 보좌관은 “그동안 농업·유통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소통하며 실용적인 대안을 찾아가겠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유통 혁신과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신임 정책보좌관의 위촉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검토와 관계기관 협력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이라며 “농업 분야를 비롯해 군정 전반의 현안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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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 자연울림 괴산 전국남녀궁도대회’ 1...
- ▣ 괴산군, ‘2026 자연울림 괴산 전국남녀궁도대회’ 16일 개막
-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괴산사호정서 개최… 전국 궁도인 1,400여 명 참가
- 총상금 1,850만 원 규모… 전통 무예 계승 및 관내 상권 활성화 도모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괴산사호정에서 ‘2026 자연울림 괴산 전국남녀궁도대회’가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괴산군체육회(회장 강영목)가 주최하고 괴산군궁도협회(회장 정재욱)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민족 전통 무예인 궁도의 저변을 확대하고 전국 궁도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1,340명과 임원·관계자 60명 등 총 1,400여 명이 대거 참가한다. 개회식은 대회 첫날인 16일 오전 11시 괴산사호정에서 열린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장년부, 노년부, 여자부, 실업부)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단체전은 예선 기록경기를 통해 상위 16개 팀을 선발한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동점 시에는 각궁·죽시(뿔로 만든 전통 활과 대나무 화살) 사용자를 우대하며 4강전부터 동점팀이 나올 경우 연장전 개념인 ‘비교전’을 치러 승부를 결정한다.
개인전은 장년·노년·여자부가 함께 무작위로 조를 이루어 경기를 진행한다. 경기당 5발씩 총 3번, 총 15발(3순)을 쏘아 과녁을 맞힌 개수가 가장 많은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1~3위 동점자가 발생하면 동점자 연장전(1차 비교전)을 거쳐 화살을 한 발씩 쏘아 승패를 결정하는 ‘매시 비교전’으로 최종 우승자를 정한다.
아울러 대회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단체전과 개인전의 사대(활을 쏘는 자리) 배정 및 경기 순서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선수 본인 확인 후 무작위로 추첨하는 ‘얼굴 작대(현장 조 편성)’ 방식을 적용한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850만 원 규모다.
단체전은 1위 250만원을 포함해 총 630만원(18개 팀)이 수여되며 개인전은 각 부문(장년·노년·여자·실업부) 입상자 15명에게 총 1,2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홍수경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에서 괴산을 찾아주시는 궁도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대회가 우리 전통 무예인 궁도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동호인 간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선수단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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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자’
- ▣ 괴산군 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자’
- 지원금 제외해도 3년간 669억 유통… 자생적 경제 디딤돌
- 8월 기준 모바일 발행액 151억 원… 지난해 연간 실적 경신
- 가맹점도 1,487곳으로 40.5% 증가… 골목상권 활력 입증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운영하는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상품권이 일회성 재정지원에 기대지 않고도 지역 내 소비 활성화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군에 따르면 25년 민생회복소비쿠폰과 26년 민생안정지원금,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일회성 정책지원금을 제외한 괴산사랑상품권 발행액은 2024년부터 2026년 8월 3일까지 누적 669억 1,713만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단기 부양책을 걷어내고도 수백억 규모의 소비가 온전히 지역 안에서 순환해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은 것이다.
연도별 증가폭도 뚜렷하다. 연도별 총 발행액은 2024년 209억 5,202만원에서 2025년 273억 7,426만원으로 30.6% 대폭 증가했으며 2026년은 8월 초 기준으로 이미 185억 9,083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주민이 직접 충 전해 사용하는 모바일 일반 발행액이다.
2024년 115억 2,078만원에서 2025년 135억 5,210만원으로 늘었고, 2026년은 8월 3일 기준 151억 9,365만원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사용처도 대폭 확대됐다. 괴산사랑상품권 가맹점 수는 2024년 1,058곳에서 2025년 1,207곳, 2026년 8월 현재 1,487곳으로 2년 8개월 만에 429곳(40.5%)이 늘어났다.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비 참여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괴산군만의 맞춤형 유인책이 있었다.
군은 명절·축제 기간 17% 할인, 캐시백 이벤트 추진, 각종 체육대회 상금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등 다각적인 소비 진흥책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생적 경제 구조를 다졌다.
농어민수당, 출산장려금 등 상시 복지 수당으로 지급되는 모바일 정책 발행액 역시 2024년 2억 6,700만원에서 2026년 8월 8억 5,777만원으로 3배 이상 증가하며 디지털 기반의 간편결제가 관내 소비의 중심축으로 확실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
모바일 플랫폼 사용을 정착시키기 위해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디지털 매체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서는 읍·면사무소 일선 현장에서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는 군의 설명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성과는 일회성 지원금 효과를 배제하고 오롯이 괴산군의 지역 소비 체질이 건강하게 개선되었음을 증명하는 의미 있는 지표”라며 “생활인구 유입 정책과 연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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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주민 품은 괴산 느티나무 마을숲
- ▣ 폭염 속 주민 품은 괴산 느티나무 마을숲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느티나무 마을숲'이 주민들의 시원한 휴식처가 되고 있다.
국가산림문화자산 제1호로 지정된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에는 수령 300~350년에 이르는 느티나무 20여 그루가 울창한 그늘을 드리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다.
주민들은 거대한 느티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잠시 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느티나무는 폭염 속에서도 변함없는 쉼터이자, 자연이 선물한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고 있다.
괴산군 문광면 느티나무 마을숲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간직한 명소로 사계절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설명>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국가산림문화자산 제1호 '느티나무 마을숲'에서 주민들이 수령 300~350년에 이르는 느티나무가 드리운 시원한 그늘 아래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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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광복절 맞이 ‘태극기 사랑 ...
- ▣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 광복절 맞이 ‘태극기 사랑 운동’ 전개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회장 송석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문광면 일원에서 ‘태극기 사랑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군민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지회는 문광면 일원 20여 가정을 방문해 태극기를 배부하고 직접 달아주었으며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송 회장과 임원진이 문광면 이장협의회(회장 음일진)에 태극기 200기를 전달한 바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는 안보의식을 제고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태극기 사랑 운동 △어머니포순이봉사단 운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석규 회장은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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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 괴산군,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13개 부서 참여, 중점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부서 간 협업 강화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단장 이수현 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하반기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진단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정기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아이숲놀이터 운영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아이사랑 교통비 지원사업 등 13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대표 중점사업의 성과목표를 점검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이수현 부군수를 단장으로 행정복지국장과 13개 관계 부서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 정책의 종합적 조정과 이행을 담당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수현 단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모든 부서의 협력과 관심이 필요한 만큼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며 "아동의 권리가 군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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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클볼 열기로 가득 찬 사흘… 괴산군, ‘2026 전국...
- ▣ 피클볼 열기로 가득 찬 사흘… 괴산군, ‘2026 전국피클볼대회’ 성료
- 전국 동호인 700여 명 참가… 7일~9일 사흘간 열전 펼쳐
- 총 1,950만 원 상당 포상금 괴산사랑상품권 지급으로 관내 소비 촉진
- 숙박·식대 및 상품권 소비로 8,450여만원 직·간접 효과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괴산문화체육센터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FUN80 전국피클볼 괴산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마련돼 괴산군체육회와 괴산군피클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온 700여 명의 선수단이 사흘간의 치열한 열전을 펼쳐 9일 부문별 최종 우승팀을 확정 지었다.
최고 기량을 겨룬 1부 경기에서는 △남자 복식 김규보·김현탁(노원더원클럽/대구힐조클럽) △여자 복식 안수진·한금지(강동깡패들클럽/ARETE) △혼합 복식 박금수·송송이(수원협회/조이플)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대회의 상징적 부문인 60+ 부문에서는 노원 챌린저스, 강동위클클럽, JCPC제천 등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나이를 잊은 열정을 선보였다.
괴산군 선수단도 안방에서 선전을 펼쳐 △남자 복식 60+ 신인부 2위(김창영·임범서) △남자 복식 1부 3위(강선구·김어진)에 오르는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의 열기만 뜨거웠던 것이 아니다. 이번 대회는 상금을 괴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지역 상권에도 기분 좋은 훈풍을 불어넣었다.
군에 따르면 시상금과 식대 지원, 최다 참가 클럽 지원 등 지급된 상품권의 간접 소비액은 1,95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선수단의 관내 체류에 따른 숙박비와 식대 등 직접 소비액 6,500여만원까지 더하면 총 8,450여만원 규모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가 발생한 셈이다.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전국교직원 피클볼 챌린저스’까지 이어지면 지역 내 체류인구와 소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송인헌 군수는 “전국 피클볼 동호인 여러분의 괴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사흘간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괴산과의 인연을 이어가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 기간 선수단의 체류와 괴산사랑상품권 소비가 지역 상권에 큰 활력이 된 만큼,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실용 행정을 이어가 지역 경제를 살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11 | hit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