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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 개 촛불이 물들인 괴산… ‘캔들라이트 오케스트라’...
- ▣ 수백 개 촛불이 물들인 괴산… ‘캔들라이트 오케스트라’ 대성황
- 27일 괴산문화예술회관서 2회 공연… 군민 400여명 참석해 낭만 만끽
-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 영화 OST와 해설 곁들여 깊은 감동 선사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대표 김기무)’가 27일 선보인 ‘캔들라이트: K-필름 & 블록버스터’ 공연이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를 수놓은 수백 개의 LED 촛불은 은은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모니체스 챔버 오케스트라는 ‘기생충’, ‘올드보이’ 등 한국 영화의 명곡부터 ‘인터스텔라’, ‘해리포터’,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의 OST를 웅장하고 섬세한 선율로 연주했다.
친절하고 흥미로운 해설이 곁들여져 관객들이 영화 속 명장면을 더욱 쉽게 떠올리며 음악에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익숙한 멜로디가 일렁이는 촛불과 함께 공연장에 울려 퍼질 때마다 관객들은 숨을 죽이고 몰입했으며 매 곡이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쏟아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수많은 촛불 속에서 듣는 오케스트라 연주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로맨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색적인 캔들라이트 무대가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늦여름의 낭만과 힐링을 선사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새롭고 품격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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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대상그룹, 서울 성수동에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
- ▣ 괴산군-대상그룹, 서울 성수동에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스토어 협업
- 9월 5일~13일 핫플 성수동서 ‘지식존중-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스토어 열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대상그룹, 충북문화재단과 손잡고 오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지식존중-괴산 찰떡합격런’에 협업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상그룹의 지역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인 ‘지식존중(地食尊重)’ 사업의 일환으로 괴산의 농특산물과 역사·문화 자원을 결합해 청년층과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괴산의 매력을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의 성공적 운영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특산물이 최상의 상태로 수급·활용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먼저, 괴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학찰옥수수와 청정 식재료를 활용해 대상그룹과 공동 개발한 이색 미식 메뉴를 현장에서 대중에게 선보인다.
△대학찰떡옥절미 △옥수수필링약과 △기운찰옥수수식혜 △괴산합격주먹밥 등 괴산 농산물의 맛과 품질을 살린 먹거리를 통해 청정 괴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내부에는 괴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괴산 5일장’ 공간도 마련된다. 군은 관내 농가 및 생산자 단체와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신선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합격과 성취의 고장’ 괴산을 모티브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조선시대 영남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넘던 ‘연풍새재’와 수옥폭포, 수옥정 등 괴산의 주요 명소를 현장에 재현하여 관람객들이 괴산의 농산물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군관계자는 “이번 성수동 팝업스토어는 괴산 농가들이 정성껏 키운 우수 농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과 만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민간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괴산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산물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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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청천 도원~송면 도로 '예타 통과' 쾌거… 국...
- ▣ 괴산군, 청천 도원~송면 도로 '예타 통과' 쾌거… 국비 등 739억 투입
- 국지도 32호선 3.1km 개량… 괴산군 숙원 교통망 확충 '청신호'
- 송인헌 군수, 연초부터 국토부 방문 등 끈질긴 발품 행정 결실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청천 도원~송면 국지도 건설’이 기획예산처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일괄 예타를 통과한 ‘청천 도원~송면 국지도 건설’ 사업은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32호선 3.1km 구간의 굴곡진 도로를 반듯하게 펴는 ‘선형 개량’에 중점을 둔 사업으로 총사업비 739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선형이 불량하고 도로 폭이 좁아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번 예타 통과로 오랜 교통 숙원을 해소할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공사가 완료되면 운전자의 피로도를 크게 덜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여건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쾌거의 배경에는 지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중앙부처를 수시로 오간 괴산군의 끈질긴 ‘발품 행정’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송 군수는 올해 초인 지난 1월 19일 직접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도로국장과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면담하고 △청천 도원~송면 국지도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괴산군 교통 인프라 확충의 당위성을 피력한 바 있다.
이처럼 연초부터 국토부와 기재부의 문을 두드리며 지역 도로망 개선을 건의해 온 군의 노력이 이번 예타 통과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
송인헌 군수는 “청천 도원~송면 구간의 예타 통과는 괴산군민의 오랜 염원과 공직자들의 끈질긴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쾌거”라며 “국토부 등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하며 남은 핵심 현안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괴산군의 교통 지도를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괄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가 고시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되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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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괴산두레학교’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전원 ...
- ▣ 괴산군 ‘괴산두레학교’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전원 수상
- 이남순 어르신 충북도지사상(으뜸상) 등 출품자 9명 전원 수상 영예
- 배움의 열정으로 빚어낸 감동의 시화…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 지원할 것”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성인문해교육을 받고 있는 ‘괴산두레학교’에서 출품한 학습자 9명 전원이 ‘2026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시화전은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학습자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전국 2만 8,869명의 학습자가 참여했으며 충북 지역 시상식은 27일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북문해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됐다.
괴산두레학교 학습자들은 시화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충북도지사상(으뜸상)을 수상한 이남순(65) 어르신은 작품 ‘우리 아부지’를 통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작품은 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간 초등학교 1학년을 단 이틀 만에 그만두고 동생을 돌봐야 했던 어린 시절의 아쉬움과 남몰래 호주머니에 과자를 넣어주고 산열매를 따주며 “아나 남순아 먹어라, 울지 마라, 엄마 너무 미워하지 마라”고 위로해 주시던 아버지에 대한 짙은 그리움을 시화로 담아냈다.
이 어르신은 “살아계셨으면 ‘아부지 고마워요’ 한마디 하고 용돈을 드리고 싶다”는 애틋한 진심을 전해 묵직한 울림을 주었다.
이어 정정숙(73), 양옥자(82) 어르신은 충청북도교육감상(배움상)을, 장금자(75) 어르신은 충북도의회 의장상(도전상)을 받았다. 이번 시화전 최고령 출품자인 김옥희(92) 어르신 역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음을 몸소 증명했다.
엽서 쓰기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이재순(74), 김민정(65), 전임이(77), 강금자(68) 어르신이 각각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받으며 대회에 출품한 괴산두레학교 학습자 9명 전원이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과 군민이 서로의 배움을 응원하고 성장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학습자들의 자존감 향상은 물론 지역 문해교육 확산에도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누구나 나이에 상관없이 배움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해서 조성해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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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청결고추 품평회, 장연면 이상규 농가 ‘대상’
- ▣ 괴산청결고추 품평회, 장연면 이상규 농가 ‘대상’
- 고온·폭염 이겨낸 ‘고추 부직포 막덮기’ 재배기술로 최고 품질 인정받아
- 수상작 등 11개 읍·면 최고급 고추, 9. 3.~9. 6. 축제장(문화체육센터) 전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명품 농산물인 괴산청결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년 괴산청결고추 품평회’에서 장연면 이상규 농가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괴산청결고추 품평회는 매년 각 읍·면에서 추천받은 1개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영농 실천, 생육 상태,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현지 평가하고 출품된 건고추와 홍고추의 균일도 및 색택 등 품질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고 농가를 선발하는 대회다.
올해 대상을 차지한 이상규 농가는 1㏊ 규모의 고추를 재배하며 꾸준하고 철저한 방제를 통해 탄저병이나 역병 피해 없이 고품질 고추를 생산해 냈다.
극심한 폭염과 이상기후 등 고추 재배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추 부직포 막덮기’ 재배기술을 적용하고 적기 관수를 실시해 우수한 생육 상태를 유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금상에는 소수면 안병승 농가, 은상에는 청안면 이미숙 농가와 문광면 김태열 농가가 각각 선정됐으며 불정면을 비롯한 나머지 7개 읍·면 출품 농가에는 장려상이 주어진다.
품평회에 출품된 11개 읍·면의 고추는 고추축제 기간인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나흘간 괴산문화체육센터에 전시돼 축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상식은 다가오는 9월 4일 괴산고추축제 개막식 무대에서 진행된다.
정정인 연구보급과장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지켜낸 우리 농업인들의 땀방울과 정성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라며 “축제 현장에 오셔서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의 뛰어난 색택과 품질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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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자치위원회...
- ▣ 괴산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 26일 괴산자연드림파크서 읍·면 주민자치위원 90여명 참석
- 지역 리더로서의 실질적 자치 역량 제고 및 소통·화합의 장 마련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26일 괴산자연드림파크 라이프케어홀에서 지역 리더들의 자치 역량 제고를 위한 ‘2026년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핵심인 주민자치위원들이 자치분권 시대에 발맞춰 지역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실무 능력과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수현 부군수,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개회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는 맞춤형 역량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주민자치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제도변화와 주민자치회 전환 방향을 주제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변화하는 주민자치 제도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수현 부군수는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항상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시는 읍·면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주민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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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 ▣ 괴산군,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 8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접수… 주택용 설치비 70% 지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겨울철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친환경 재생에너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목재펠릿 연소기(보일러, 난로) 보급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2027년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은 산림청에 등록된 보급용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일반 주택용(임업·농업·상업용 포함)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개인·단체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용(주민편의시설 포함)이다. 단, 법인기업과 유치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비율은 용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일반 주택용의 경우 설치비의 70%(자부담 30%)를 지원하며 사회복지시설 및 주민편의시설은 100%(전액 보조)를 지원한다.
다만, 난로의 경우에는 용도와 무관하게 보조금 지원 한도액이 최대 150만 원으로 제한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신청자가 전액 자부담해야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추가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월)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이나 시설은 신분증,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청 누리집 일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보급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라며 “겨울철 난방비 절감 효과가 큰 만큼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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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마을 밥상 꾸러미’로 청소...
- ▣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마을 밥상 꾸러미’로 청소년이용시설 아동에 제철 복숭아 전달
- 청소년상담복지센터·방과후 아카데미 이용 아동 30명 대상 복숭아 4kg 지원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방승필)는 26일 ‘온마을 밥상 꾸러미’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이용시설 아동 30명에게 8월 제철 농산물인 복숭아(4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온마을 밥상 꾸러미’는 매월 제철 농산물과 먹거리를 전달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협의체는 이외에도 △수리수리 출동반장 △청소년 제주도 여행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캠프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8월에는 제철농산물인 복숭아를 준비해 청소년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건강한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서 자란 신선한 제철 과일을 먹고 막바지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8-28 | hit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