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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정리해 놓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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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
-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현)는 3일 센터에서 ‘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해 청소년들이 정책 및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권익 증진과 지역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기구로 2023년부터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위촉식에서 청소년 위원 1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올해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앞으로 1년간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 발굴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권익 증진에 압장선다.
또한, 청소년 정책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 참여를 이끄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유현 센터장은 “위원회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제안하는 정책이 실효성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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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보건소,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기억건강 검진의 날...
- 괴산군보건소,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기억건강 검진의 날」운영
충북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기억건강 검진의 날」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주요 대상자인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노인복지관의 높은 접근성을 활용해 방문 검진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센터 전문 인력이 복지관을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한다.
‘기억건강 검진의 날’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노인복지관 2층 배움터에서 열리며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3-830-2396)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치매는 조기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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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아름다운 마을길 만들기’...
- 괴산군, 귀농귀촌인 융화교육 ‘아름다운 마을길 만들기’ 운영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장연면 거문마을에서 귀농귀촌인 재능 나눔 활동사업의 융화교육 프로그램인 ‘아름다운 마을길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 재능 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융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장연면 거문마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거문마을에서는 시멘트벽과 옹벽 등 마을 안길에 구절초 꽃과 주민들의 얼굴 등 마을을 상징하는 벽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교육을 맡은 윤민숙 강사는 4년 전 거문마을로 귀촌한 주민이다.
윤 강사는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다소 낙후된 오지마을로 느껴졌지만 지금은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마을이 곧 내 집이란 생각으로 주민들과 함께 가꾸며 아름답고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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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2026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 괴산군, ‘2026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 직원 150여 명 대상, 갑질 예방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 진행
- 상호 존중하고 소통하는 수평적 공직 문화 조성 다짐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 대상으로 ‘2026 괴산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수평적인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정한 업무 지시와 세대 간 소통 방안 등 내부 조직문화의 건강성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송인헌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이 교육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확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어울림 콘서트△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청렴자기학습시스템 운영△법·제도 등 필수 체크리스트를 작성 등 청렴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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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청명·한식 산불 비상근무 돌입… 예방 총력전
- 괴산군, 청명·한식 산불 비상근무 돌입… 예방 총력전
- 산림 인접지 불 피우기 행위 전면 금지… 불법 소각 무관용 단속
- 입산통제구역 감시 인력 집중 배치 및 무인 감시망 가동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을 맞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입산통제구역과 산불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 피우기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관련 허가를 중지했으며 드론, 무인 감시 장비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감시망을 구축했다.
군은 불법 소각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현장 대응 점검도 강화했다. 청명인 지난 5일 송인헌 군수는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관내 산불대응센터 5개소 및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송 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의 근무 실태를 살피고 현장 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철저한 초동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 빈틈없는 예방 감시 활동을 전개할 것을 주문했다.
송인헌 군수는 “산불은 단 한 번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결과로 입는 피해는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막대하다”라며 “군민 모두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전하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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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함 닫자 지역이 살아났다"…괴산 '무료 버스' 이...
- "요금함 닫자 지역이 살아났다"…괴산 '무료 버스' 이용객 31% 급증
- 무료화 1분기 만에 이용객 16만 명 돌파…장날이면 북새통
- 외지 관광객에게도 동일 혜택…‘체류형 관광’ 마중물
충북 괴산군 괴산읍 전통시장의 장날인 3일 오전 11시. 시내버스 터미널에 도착한 35인승 버스의 문이 열리자 머리가 희끗한 노인들이 익숙한 듯 좌석에서 몸을 일으켜 저마다 분주히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라면 동전 부딪치는 소리와 "얼마예요?" 묻는 소리로 시끄러웠을 요금함은 할 일 없이 한가했다.
“장날이라도 차비가 아까워서 이웃이랑 차 한 대에 끼어 타거나 그냥 안 나가고 이웃에 필요한 물건 부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공짜니까 아침 먹고 심심하면 나와. 가서 사람 구경하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사 먹는 게 낙이야.”
청천면에서 온 한 어르신의 장바구니에는 파 한 단과 두부 한 모, 김 등이 담겨 있었다. 천몇백 원 남짓한 버스비가 사라지자 노인들의 이동 반경은 마을 앞마당에서 읍내 장터로 넓어졌다.
괴산군이 올해 1월 1일부터 도입한 '무료 농어촌버스'가 시행 석 달 만에 산골 마을의 정적인 풍경을 역동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0원'의 버스 요금이 인구 3만7000여 명의 작은 산골 도시에 거대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군이 탑승객 자동 계측시스템을 통해 올해 1분기(1~3월)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용객은 총 16만 3,049명으로 집계됐다. 유료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12만 4,200명)보다 무려 3만 8,849명(31%)이 늘어난 수치다.
특히, 전통시장 장날(3·8일)의 변화는 더 눈에 띈다. 평일 대비 이용객이 최대 30%까지 치솟는다. ‘교통비 부담’이라는 심리적 장벽이 사라지자 ‘이동의 자유’를 얻은 주민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괴산 전통시장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상인 김모 씨는 “무료 버스가 생긴 뒤로 확실히 어르신들 발길이 잦아졌다”며 “동네 활기가 예전 같지 않았는데 요즘은 장날다운 맛이 난다”고 귀띔했다.
단순한 경제 효과를 넘어 '사회적 고립'의 예방책 역할도 톡톡히 한다. 괴산군 노인복지관은 최근 유례없는 호황을 맞았다. 요금 부담에 외출을 망설였던 고령층이 복지관의 여가·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마을 노인회 중심의 폐쇄적 구조가 읍내 중심의 광역 복지 체계로 편입되는 양상이다.
괴산 무료 버스의 차별점은 ‘조건 없는 개방’에 있다. 군민이 아니어도 괴산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공짜다. 이는 최근 트렌드인 ‘차 없는 관광’과 맞물려 시너지를 내고 있다.
자가용을 타고 와 주요 관광지만 찍고 떠나던 ‘스쳐 가는 관광’에서 버스를 타고 읍내 맛집과 골목을 누비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에도 한몫하고 있다.
이러한 파격적인 정책 뒤에는 '지역 소멸'이라는 절박한 과제가 있다.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한 보조금 지원보다 삶의 질을 결정하는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버스 무료화는 농촌 거주 유인을 높여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고 도시와 농촌 간의 교통 불평등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대책으로 작동하고 있다.
현재 괴산군에는 35대의 버스가 58개 노선을 실핏줄처럼 잇고 있다. 군은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노선의 배차 간격을 촘촘히 조정하는 '대중교통 고도화' 2단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무료 버스는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핵심 복지이자 외부 관광객을 지역 상권으로 유입시키는 경제 엔진”이라며 “단순한 교통 편의를 넘어 지역 소멸을 막는 방패막이로서 이 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가겠다”고 밝혔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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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 봄꽃 따라 걷고 팝콘처럼 즐기는 ...
-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 봄꽃 따라 걷고 팝콘처럼 즐기는 ‘2026청안벚꽃길 팝콘축제’ 개최
충북 괴산군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성규철)는 오는 4월3일부터 4월 4일까지 이틀간 청안다목적광장 일원에서 ‘2026청안벚꽃길팝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청안면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기고, 지역의 문화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 개막식은 4월 3일 오전 11시 개최될 예정이며 행사기간 동안 청안의 지역적 특색과 문화적 감성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선비문화를 흥미롭게 풀어낸 과거시험 재현 행사, 축제장 곳곳을 돌며 즐거움을 더하는 청안스탬프투어, 벚꽃을 주제로 한 감성 콘텐츠인 벚꽃 시화전, 지역의 옛 모습과 정겨운 풍경을 담은 우리동네 사진전‘청안다움’이 운영된다.
위원회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청안의 봄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안전관리와 환경정비, 편의시설 점검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성규철 위원장은 “팝콘축제는 청안의 봄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벚꽃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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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나리 노랗게 물든 괴산 동진천, 봄나들이객 발길 이어...
- 개나리 노랗게 물든 괴산 동진천, 봄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변 산책로에 봄꽃이 피어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나리 뒤편 산책로를 따라 연분홍빛 벚꽃도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봄 정취를 더한다.
전경에 가득 찬 개나리 물결 사이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동진천은 화사한 봄꽃에 이어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괴산오작교를 비롯한 수변 공간을 두루 갖춰 주야간 내내 주민과 방문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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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
-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 본격 추진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장병란, 민간위원장 박동민)는 지난 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2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직접 밑반찬을 조리한 뒤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동민 민간위원장은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병란 읍장은 “반찬 배달 봉사에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지원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홍보과 | 2026-04-10 | hit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