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에 화목보일러(640세대)를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세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목보일러 폐기물(숯·재) 처리시 안전수칙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화목보일러 숯(재) 폐기 전 꼭!! 확인하기 ○ 재에 물을 붓고 불씨 제거하여 꺼졌는지 확인 후 처리합니다. ○ 폐기하기 전에 꼭!!! 재 속 잔불 여부 확인합니다. ○ 재는 최소 24시간 이상 완전 연소 후 처리하고 마당이나 인근 산(숲) 무단 투기 금지합니다. ○ 재를 버릴(폐기) 때는 보일러와 산(숲) 인근에서 충분히 안전한 거리에서 처리하고, 처리할 때에도 잔불이 없는지 확인 후 처리합니다. ○ 숯·재를 모아 따로 버릴 수 있는 불연성 금속 재 처리용기 활용하면 안전합니다. □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 보일러와 가연성은 최대한(최대 2m 이상) 멀리 두고, 연료를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아야 합니다. ○ 연통 부식 및 틈새를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청소·수리하며, 보일러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합니다. ○ 젖은 나무·합판·화학 처리된 목재는 그을음과 과열로 화재위험이 크므로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화목보일러 폐기물(숯, 재) 처리와 안전수칙에 대하여 알려드렸습니다.
2026-02-09괴산군 칠성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 개최 충북 괴산군 칠성면(면장 박진수)는 8일 칠성면사무소에서 칠성면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나인철 괴산경찰서장, 방범대원,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온 이임 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최종문 대장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제13대 노영민 이임 대장에게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해 괴산군수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한, 평소 성실한 방범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우수 대원들에게도 표창이 전달됐다. 최종문 신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대장님들이 닦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대원들과 단합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임감 있는 방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진수 면장은 “지역 치안의 한 축으로서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칠성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서로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칠성면을 만드는 데 민관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6-02-08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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