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기상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사업 시행기관으로 4개 혁신밸리 보육센터(전북 김제·전남 고흥·경북 상주·경남 밀양)에서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선발하여 기초이론부터 경영형 실습까지 장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2026년 9기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희망하는 청년은 붙임문서를 참고하여 지원하기시 바랍니다. 가. 공 고 명: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2026년 9기 교육생 모집 나. 모집대상 :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 * 2026년 1월 1일 기준 18세 이상~39세 이하(주민등록상 ’86. 1. 2~’08. 1. 1 출생자) 다. 모집규모 : 208명(4개 보육센터별 52명) 라. 교육기간 : 20개월 * 입문과정(2개월), 교육형 실습(6개월), 경영형 실습(12개월) 마. 지원내용: 교육 수강료 국비지원, 교육형·경영형 실습비 지원 등 바. 신청기간 : 2026. 4. 30.(목) ~ 2026. 5. 29.(금), 15시까지 사. 신청방법 : 스마트팜코리아 누리집(www.smartfarmkorea.net)에서 신청 붙임 1.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 교육생 모집 공고문 및 보육센터 소개자료 1부. 2.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9기 교육생 모집 홍보물 1부. 끝
2026-05-08사리면 기업경영인협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민·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 마련 충북 괴산군 사리면(면장 우창희)은 기업경영인협의회(대표 전병혁, 성화파인캠)가 지난 29일 ㈜엠씨에스 회의실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기업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 기업 대표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 공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협의회는 △지역 인재 채용 △기업 간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주요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혁 대표는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창희 면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03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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