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유틸메뉴

보도자료

열린마당 보도자료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고창서 현지교육 실시 글의 상세내용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고창서 현지교육 실시 글의 제목, 작성자, 파일,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고창서 현지교육 실시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파일
▣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고창서 현지교육 실시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회장 조정미)가 28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현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지교육에 참여한 40여 명의 회원들은 고창군 대표 축제인 청보리밭축제가 열리는 학원농장과 6차 산업 소득창출 성공모델인 상하농원을 차례로 방문, 지역 농업경제 발전을 위한 농촌자원의 활용방안을 발굴·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원농장은 진의종 전(前) 국무총리와 부인 이학 여사가 1963년 1월에 설립했고, 장남 진영호씨가 대를 이어 1992년 5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곳이다.

특히, 1994년 4월 관광농원으로 지정된 뒤 2004년부터 봄마다 15만평에 달하는 넓은 들판에서 청보리밭축제가 열리며, 가을에는 메밀꽃잔치가 펼쳐진다.

또한 회원들은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3만여 평 규모의 농어촌 체험형 테마파크인 상하농원으로 자리를 옮겨 빵·햄·과일·발효공방 및 상하공장을 견학하고, 동물농장 탐방, 텃밭체험에 이어 특산물 판매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지교육에 참석한 회원 A씨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먹거리를 테마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상하농원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지교육은 농원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온전하게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등 재미와 감동을 다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가 회원 간 단합을 통해 괴산 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830-2743)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고창서 현지교육 실시 이미지1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의 이전글, 다음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의 이전글, 다음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괴산군, 도민체전 환영만찬 시연회 개최
다음글 괴산군, 황금돼지 형상 논 그림 그린다

관련사이트 모음